디자인 어쩌고 tpo가 어쩌고 별 잡소리 해대더만
나이키 페가인피인빈 등 일상용으로도 디자인 괜찮은 러닝화 많은데? => "페가인피인빈을 누가 일상용으로 신음?"
호카 본디 유행은 어케 설명하싈? => "그들만의 유행"
살로몬 xt-6 유행은 어케 설명하싈? => "그 등산화 흉내내는 브랜드?" (xt-6은 트레일러닝화임)
아식스 젤카야노 복각판 등의 유행은 어케 설명하싈? => 반박 못함
물론 써코니 같은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디자인이나, 기능성을 위해 일상용으로는 매우 불편한 러닝화가 많긴 하지만
나이키 줌보메로5, 아식스 젤카야노 ,14 요새 뜨는 패션화들 다 과거에 러닝용으로 나온것들이지. 애초에 패션이란 스포츠랑 딱 떼놓고 말하는게 말이 안됨. 여기 틀딱들은 사고가 유연하지 못해서 지 고집만 피우는거고
요즘같은때엔 정작 패알못이 되어버린..ㅋㅋㅋㅋㅋ
러닝 제대로 시작전에 패션유튜버 본디8 추천해서 일상용으로 신고있음 나중에 알고보니 러닝화였음,,, - dc App
진정한 패셔니스타라면 서코니 정도 소화해야 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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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옷 잘 입길래 이렇게 장문으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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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댓글만 봐도 씹꼰대틀딱새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