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3 사야되는데 정확히 9시 58분에 나에게 질문을 하여 10시 1분에야 구매시도를 가능케 했던 팀장에게 분노한다.

아쉬운대로 알파1을 꺼내신고 간만에 10k 숨가쁘게 뛰고 기분 풀어보려 했으나

안풀린다...아 팀장ㅅㅋ ㅠㅠ

내일 또 빡런 해야겠다 젠장

(40분 생각하고 뛰었는데 페이스 유지 잘 되서 기분 쪼금은 좋아짐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