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약속 잡으면 버스타기 귀찮아서 러닝화 신고 약속장소 뛰어가고 그런적은 꽤 있는데

그냥 나이키 페가 마저도 말캉말캉한 느낌 때문에 걸어다니기 불편하던데

알파 같은 거 신고 일상화로 쓴다니까 좀 놀랍네

요즘 20대 홍대서 알파 시는 아들 있다고 듣긴했음

아는 동생이 러닝도 안하는데 나보다 신발 잘 알아서 놀람
(신발 잘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