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약속 잡으면 버스타기 귀찮아서 러닝화 신고 약속장소 뛰어가고 그런적은 꽤 있는데그냥 나이키 페가 마저도 말캉말캉한 느낌 때문에 걸어다니기 불편하던데알파 같은 거 신고 일상화로 쓴다니까 좀 놀랍네요즘 20대 홍대서 알파 시는 아들 있다고 듣긴했음아는 동생이 러닝도 안하는데 나보다 신발 잘 알아서 놀람(신발 잘 모름 )
페가는 러닝 시작전에 걷기 몇만보 할 때도 잘 신었는데?? 페가가 말카와면 다른 것들은 스카이콩콩급인데. - dc App
그래서 쿠션 있는 신발들 별로 안좋아함
타고났네...돈 굳었다... - dc App
걍 에어포스나 맥퀸 같은 가죽신발 신고 친구 만나러 7키로씩 뛰고 그랬음 딱히 문제될 건 없고 신발이 좀 무거우니까 러닝화 신음
무조건 일반신발보다는 쿠션이 부드러우니까 편하고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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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적으로 걸으라고 만든 신발은 아님
편한 워킹화를 안 신어본 대부분의 사람들 입장에선 러닝화면 그저 감사하지
그 알파 특유의 찌걱..찌걱..하면서 땅 푹푹 꺼지는 느낌 걸을때 굉장히 불쾌해서 나는 그게 편한지 몰루겟음…
아 난 님버스같은 무난한 특성의 러닝화를 의미했는데 알파같은 페바폼 레이싱화는 불편한 게 당연하다고 생각함ㅋㅋㅋㅋ
보통 요새 젊은 애들 패션이라고 신는 러닝화 젤 유명한게 알파 페가 이런 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