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히 달리는 김꾸준입니다.

오늘은~ 동네 구석구석 달리면서 야트막한 언덕을 반복해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그리 높은 언덕은 아니었지만, 약 500m 정도 되는 야트막한 언덕을 달렸네요.
역시 언덕 달리기 훈련은 심박수를 끌어올리네요.
심박수가 높게 나왔지만, 참을 수 있을 정도의 페이스로 90분 이상 달리기 훈련을 마쳤습니다.

조금 더 달려서, 하프 거리 채워볼까 했는데, 이미 땀이 많이 나서 입고 있던 "추리닝" 바지가 벗겨질 것 같아서 17km 뜨는 거 보고 정지했습니다.

요즘 달리기에 대한 철학이 형성 중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연시 "내가 즐거워야한다"인 것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잘 달렸습니다.

오늘 달리신 동료 러너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 달리실 동료 러너 여러분 즐겁게 달리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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