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별거 있는거 같습니다...


11월 말 통증이 느껴졌을 때 바로 쉬었어야 하는데


별거 아니라고 계속 운동하다 아킬레스 힘줄염으로 12월 부터 계속 쉬고 있습니다.


평소 걷고 일상생활에는 지장은 없는데, 운동가능한 수준 이상 회복이 안되고 있어 더욱 슬픕니다.


2월 말 오사카 마라톤 부터 서울 동마는 점점 가까워 지고, 체중은 늘어나고, 이 좋은날 집에 있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생각 보다 길어진 부상으로 기분이 안좋아 쓰는 푸념글 입니다.



전반기 대회가 가까워지는 시점에서 다들 부상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D


회 복 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