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과 동일한 
웜업. 5키로 이지런. 6ST. 2키로 이지런. 쿨다운

웜업에서 5키로는 7분 페이스
6ST는 5분페이스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4분으로 달려서 걍 질주가 된듯. 
2키로 이지런도 안정적으로 7분페이스

쿨다운은 집으로 가는길 느린조깅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2번째 훈련은 맨몸운동이었습니다. 

1세트인줄 알았으나. 4세트. 
복근이 완전히 죽어 있었는지 바이시클 크런치나 싱글레그브릿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시계가 잘 인식 못하니 양심껏 열심히 했습니다. 

한쪽 하는 운동은 양쪽해야 한세트로 치는건지 햇갈려서
힘드니 한쪽하는거 한번으로 치고…. 했습니다. 

오늘도 뻐근함이 조금 남아 있네요. 

내일은 lsd15키로. 
에너지젤 한두개 챙겨서 산책가는 기분으로 다녀와야겠네요.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