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습좀 하고 나도 풀코스좀 뛸까하는데 왜 이렇게 몸이 안따라줄까


나름 달릴때 미드풋(몸의 중심점 착지)하려고 노력하는데 왜 정강이가 이렇게 아픈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달에 100km 이상 뛰었다하면 바로 신호오고 난리남 자는데도 정강이가 아파서 깨고 의자에 앉아있다가도 통증이 느껴짐


내 몸뚱아리는 달리기하면 안되는 몸인가 너무 속상해서 술한잔 먹고 찌끄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