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키로 생각하고 나갔는데

뛰기 시작 얼마후부터 눈이 펄펄 내리고 길도 미끌.. 30키로로 끝냈습니다. 신발도 다 젖고 좀 힘드네요.

역시 달리기는 봄 가을이 최적인듯요. 여름과 겨울은 날씨하고도 싸워야 하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