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파크라는 곳에 조깅코스가 있다고 해서 찾아옴.

이번주까지 홍콩섬에 있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찾아서 왔음.

중간에 잔디있는 곳에는 사람 엄청 많음.
아마 이 나라에 헬퍼로 있으신 분들이 일요일 휴가여서 여기서 다들 모이는 듯

자기네 나라/종교 행사같은 것도 하고 필리핀 사람들은 자기네들끼리 기도모임도 하는 듯

뭔가 시작하는 곳 같음??

조깅온리라고 되어있어서 좋음.
일반길은 바깥쪽에 따로 있어서 잘 안겹침.
화살표쪽으로도 되어있어서 반대로 가면 아저씨들이 뭐라함.

조깅 온리.

혹시 홍콩 오는 사람있다면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속도가 느린 건 제가 달리기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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