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맞아 막 러닝 시작해본 대학생입니다!


3키로 페이스 조금씩 올리면서

안정적으로 3키로 뛸 수 있으면
페이스 느리게 거리도 늘려보려 하는데,

혹시 방향성이나 방법 등에 문제점 있을까요?


참고로 짤 정도 뛰고나면 숨차서 난간 기대고 말도 제대로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