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아식스 젤카야노 4E 신고 신발이 안아플수있구나! 첨 느끼고 4E 사이즈 찾아 신고 있습니다. 근데 점점 4E가 사라지고 아식스만 구하기 쉬운데 찾아보니 평이 넘 안좋아서요. 제가 젤카야노 23 2년 신고 스케쳐스 고워크로 갈아탔는데 너무 빨리 쿠션이 죽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새로 신을 워킹화 찾고있는데 4E는 아식스밖에 안보이는데 글케 안좋은가요? 혹시 다른 브랜드 4E 직구나 구할수 있는 곳 없을까요?
여긴 나이키 알파 갤러리가 되서 그럼. 아식스 충분히 좋음. 이상.
뭔 이상한 걸 찾아봤길래 평이 안 좋고 ㅄ이라는 거지?
토착?토화? 발가락 쪽이 좁고 무겁고 열배출이 안된다는 평이었어요. 뉴발은 쿠션이 빨리 죽는다는 평이 있구요.ㅜㅜ
브랜드마다 단점은 다 있음. 나에게 있어 그 단점이 어느 정도 수준이냐가 문제일 뿐.
발볼 넓은 신발은 미즈노, 뉴발란스도 나와요. 아디다스 보스턴12도 발볼 넓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4e까진 아니어도 2e까지는 나오는 브랜드 뉴발란스 호카 아식스 브룩스...아디다스도 간혹 와이드모델 있고..
열감 심한 거 맞는데 러닝 안하는 사람이 걱정할 문제는 아님
222 워킹화면 문제없음 러닝화로도 잘쓰는 사람도 많구요
미친소리는 그냥 거르는게 답..요즘 좋은 카본화들이 많이 나오니 눈들만 높아진거임..불과 몇년 전 까지만해도 평발,펭수는 거의 무조건 젤카야노 였음..이건 원 ㅂㅅ 같은소리인지.쯧쯧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