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줄거리는 평심 190-200찍고 빡런만 하는 고심박 땃쥐가 저심박 존2 LSD고수인 거북이를 찾아 달리기를 깨닫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임

여행을 시작하자마자 발볼로 신발을 찾지 못해 고민중인 펭수를 만나고 펭수의 신발을 찾기 위해 신발고수 지네에게 들르기로 함

그렇게 신발고수 지네를 만나고 펭수는 신발컨설팅을 받고 자신의 달리기를 시작함

지네는 신발이 아무리 많아도 막상 실력이 없는게 컴플렉스라 펭수대신 여행에 합류함

지네는 여행 중 신발을 벗어서 나눔하다 깨달음을 얻고 헤어짐

땃쥐는 홀로 여행을 계속하는데

달리다가 GPS 기록 주작러 토끼도 만나고

탐욕의 리셀러 까마귀도 만나고

옷에 집착하는 공작새도 만나면서 점차 성장함

그렇게 긴 여행을 한 땃쥐는

마침내 거북이를 만나게 되는데.....







등장인물 소개

"내 심장은 머신건"

"펭-하. 나도 맞는 신발을 찾을 수 있어?"


"신발이 필요해. 아주 많은 신발이"


"어짜피 GPS는 오차가 있어, 안 그래?"


"달리기로 돈을 번다? 상금을 타는건 하수지"


"싱글렛을 입어. 형광이 좋겠어"



본편 쓸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