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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횐님덜... :)

오늘은 플라에 3 어드벤쳐 입니다. 어제 베넥신고 오늘 트랙 들어가서 테스트한다고 호언장담을 했건만...

하핫... 4월 주말 오전에는 안연다네요.

그래서 호다닥 차로 돌아가서 차에 싣고다니는 갓 플라에3어드벤쳐 님 꺼내서 넣었습니다. "넣을게~"


결국 그냥 아시아드 주경기장 주변 돌았습니다. 확실히 신도시라그런가 천변 러닝코스나 자전거도로가 잘되어 있었습니다.

오전에 뛰니까 역시 뭔가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베넥 트랙에 태우는거는 내일 진짜 해보겠습니다... ;(
  
아! 베넥신고 운전 후기 말씀드리면 운전하기 좀 불편합니다. 힐부분이 튀어나와있어서... 신경이 쓰입니다. 물론 계속 신고운전하면 신경쓰이는건 없어지겠죠?
  
여튼 오늘 뛰신 분들, 앞으로 뛰실분들 고생하셨습니다.

P.S. 업로드 하기 직전에 옆에서 육성으로 오지게크게 검은색 아디다스 츄리닝 입은 아재가 조수미의 나가거든을 부르면서 산책하는데... 역시 도시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개성이 다들 강한거같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