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탓하는 새끼들 특.
지들이 뚱뚱한건 게으른 유전자가 박혀있어서이고
지들이 가난한건 노력하는 유전자가 없어서임
그럼 100키로에서 70키로로 다이어트 성공한 새끼는 뭐냐? 지들 논리대로라면 게으른 유전자 박혀서 평생 100키로로 살아야 하는데
연봉 5천만원 벌던 사람이 몇년을 빡세게 노력해서 순자산 100억짜리 부동산 갑부가 된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그냥 노력 안하고 연봉 5천따리로 계속 살아야 하는데
페미년들이 딱 이 논리다
초딩때 여자들이 운동을 안한게 사회적 통념 때문이라고? 하 시발 도대체 여자가 운동하면 안된다고 누가 그러든??
진짜 사회적 통념 때문이면 체육시간에도 여자애들 운동 제대로 안하는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대놓고 운동 하라고 판 깔아줘도 대충대충하는 년들이 뭐?? 사회적 통념??? 에라이 시발 그냥 몸 움직이는거 싫어한다고 인정하는게 그렇게 힘드냐??
하여간 페미같이 남탓을 기본으로 깔고가는 사상은 정신병이 맞다
뭔일로 그렇게 발작하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체육시간에 여자애들은 주로 스탠드에 앉아서 응원하던가 시켜봐야 피구 같은거 시키긴 했다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22619
이런 병신들은 소수의 전혀 관련없는 케이스를 전체로 적용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