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 인원 몇십명 많으면 백단위까지 갈텐데
거기서 크루원들이 뭐하는지 하나하나 다 신경쓰는 타입이고
또 거기에 스트레스 받으면 걍 동호회랑 안맞는거고..

우리 크루도 친한 사람들끼리 방에서 카톡으로 엄청 떠드는데
난 애초에 알람도 끄고 뭔 얘기하는지 읽지도 않음
(가끔 알파3 얘기라던지 그런건 한두마디씩 할때도 있고)

러닝 세션도 걍 보고 끌리면 하고 아니면 안함
대회 같은건 같이 나가서 응원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재밌게 즐기고 옴

결국 본인 하기 나름임
몇몇갤러 말하는거처럼 인생의 낭비고 쓸모없고 그렇지만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