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 오를 때 뒷꿈치를 들고 뛰면 힘을 아끼고 시간이 단축 된다길래 ..


뒷꿈치를 들고 뛰어도 보고 , 뒷꿈치를 붙이고도 뛰어 봤는데.


시간이 단축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긴 오르막을 오를 때는 오히려 발목과 정강이 쪽에 부하를 많이 줘서  네거티브적 요소가 강한거 같은데


다른 분들은 업힐 하실 때 어떻게 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