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안전불감증 심한 편인데 

애초에 미세먼지 지수 자체를 잘 안보기도 하고 

심해도 뭐 뒤지기야 하겠어? 하고 그냥 뛰러 나가는데

이틀전에 미세먼지 엄청 심했던 날 10키로 뛰고 담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목에 통증 미세하게 느끼긴 했음..

혹시 나처럼 그냥 무식하게 신경 안쓰고 나가는 사람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