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든 단거리든 오른쪽이 바람직하긴한데 장거리를 오른쪽처럼 뛰는게 쉬운 얘기는 아니니 어쩔 수 없긴하지
익명(125.138)2024-01-12 14:49
피치는 기록 단축의 한계가 있지만 스트라이드는 체력만 있으면 폭이 넓으니 개인차에 따라 향상 폭이 클수 있으니
230(119.195)2024-01-12 14:53
영어 못읽음...?
sprinting 이라잖어
익명(scj9tcjn8z3z)2024-01-12 14:53
답글
그니깐 스프린팅은 오른쪽이 맞는데 왼쪽이 장거리 달리기 폼으로는 맞는거 아니냐고
익명(121.190)2024-01-12 14:59
답글
그나마 비슷한걸 고르라면 왼쪽이겠지
근데 애초에 스프린팅과 관련된 영상인데 장거라 달리기 얘기를 하는게 적합하지 않은듯
익명(scj9tcjn8z3z)2024-01-12 15:27
난 여태 왼쪽이 맞는 줄 알고 있었는데...아니었다고??ㅜ
유튜브야? 링크 좀 남겨주라ㄷㄷ
런갤러 1(61.82)2024-01-12 15:28
아 스프린트라고 미안 영어못읽음
근데 장거리도 오른쪽이 바람직한거야?
런갤러 1(61.82)2024-01-12 15:30
장경인대 처맞고 싶으면 왼쪽처럼 장거리 뛰면됨
익명(110.46)2024-01-12 15:34
왼쪽은 다리가 앞으로 차서 쭉 뻗고나서 중심으로 들어오는거라 장거리에서 쓸데없이 에너지 소모가 많고
내 윗댓대로 장경인대증후군 올 가능성도 높음. 다리는 뒤로 펴지는건 바람직한데 앞에서 펴지는건 힐스트라이크나
무릎 데미지가 심각하게 누적됨.
그리고 왼쪽은 앞으로 차다보니 중심들어올떄는 미드풋으로 보여도 힐스트라이크에 가깝다 보면 됨.
스트린트라 억지로 보폭을 벌려서 그런것도 있는데, 저걸 장거리 주법으로 가져가면 진짜 골병들음
런갤러 2(222.113)2024-01-12 16:09
답글
오른쪽이 단거리 스프린트에 가까운 착지이지만 주법만 따지면 착지시 발목이 무릎직선이나 안쪽으로 떨어져서
훨씬 안정적임.
발이 떨어지는 착지 순간에 밑으로 떨어지는 에너지를 앞으로 나가는 반발력으로 바꿔서 잘 이용 하는 것 같음.
런갤러 2(222.113)2024-01-12 16:13
답글
왼쪽이 경제적인 주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착지 순간을 보니까 납득이 되네..
설명 고마워
런갤러 1(61.82)2024-01-12 16:25
달리는 모양새는 속도와 연관이 크다고 생각함
엘리트가 아닌 평범한 사람조차도 단거리 전력질주를 할때면
자연스럽게 포어풋착지를 하고 오버스트라이드가 사라지며 무릎과 뒷발이 높이들리는 현상이 나타나지
런갤러 3(210.104)2024-01-12 17:06
답글
600페이스로 달리면서 달리는자세만 300페이스 선수를 모방하려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 매커니즘을 오해해서 엉뚱하게 힘을 쓰는 경우가 생겨
장거리든 단거리든 오른쪽이 바람직하긴한데 장거리를 오른쪽처럼 뛰는게 쉬운 얘기는 아니니 어쩔 수 없긴하지
피치는 기록 단축의 한계가 있지만 스트라이드는 체력만 있으면 폭이 넓으니 개인차에 따라 향상 폭이 클수 있으니
영어 못읽음...? sprinting 이라잖어
그니깐 스프린팅은 오른쪽이 맞는데 왼쪽이 장거리 달리기 폼으로는 맞는거 아니냐고
그나마 비슷한걸 고르라면 왼쪽이겠지 근데 애초에 스프린팅과 관련된 영상인데 장거라 달리기 얘기를 하는게 적합하지 않은듯
난 여태 왼쪽이 맞는 줄 알고 있었는데...아니었다고??ㅜ 유튜브야? 링크 좀 남겨주라ㄷㄷ
아 스프린트라고 미안 영어못읽음 근데 장거리도 오른쪽이 바람직한거야?
장경인대 처맞고 싶으면 왼쪽처럼 장거리 뛰면됨
왼쪽은 다리가 앞으로 차서 쭉 뻗고나서 중심으로 들어오는거라 장거리에서 쓸데없이 에너지 소모가 많고 내 윗댓대로 장경인대증후군 올 가능성도 높음. 다리는 뒤로 펴지는건 바람직한데 앞에서 펴지는건 힐스트라이크나 무릎 데미지가 심각하게 누적됨. 그리고 왼쪽은 앞으로 차다보니 중심들어올떄는 미드풋으로 보여도 힐스트라이크에 가깝다 보면 됨. 스트린트라 억지로 보폭을 벌려서 그런것도 있는데, 저걸 장거리 주법으로 가져가면 진짜 골병들음
오른쪽이 단거리 스프린트에 가까운 착지이지만 주법만 따지면 착지시 발목이 무릎직선이나 안쪽으로 떨어져서 훨씬 안정적임. 발이 떨어지는 착지 순간에 밑으로 떨어지는 에너지를 앞으로 나가는 반발력으로 바꿔서 잘 이용 하는 것 같음.
왼쪽이 경제적인 주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착지 순간을 보니까 납득이 되네.. 설명 고마워
달리는 모양새는 속도와 연관이 크다고 생각함 엘리트가 아닌 평범한 사람조차도 단거리 전력질주를 할때면 자연스럽게 포어풋착지를 하고 오버스트라이드가 사라지며 무릎과 뒷발이 높이들리는 현상이 나타나지
600페이스로 달리면서 달리는자세만 300페이스 선수를 모방하려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 매커니즘을 오해해서 엉뚱하게 힘을 쓰는 경우가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