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동아마라톤 서울마라톤을 포함해서 접수 안(못)하고 그냥 그 날 다른 사람 뛰는 시간에 맞춰서 뛰는 사람 많아?본 적 있어?제마는 어땠어?그냥 옆에 가서 뛰어도 되는건가ㅠㅠ 욕먹는건가.... 걱정되네
못한거면 너무 아쉽겠지만 이건 안했음 좋겠다
하지 말라는데 할 생각은 없어 몰라서 물어본거야ㅠ
굳이 그렇게까지 뛰어야 하나...
신박하네 이거
많겠냐 ㅋㅋ
우선 대회 참가자가 아닌데 통제 무시하고 뛰는건 당연히 안되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그냥 뛰겠다하면 뛸순있겠지. 대신 제지당할수도 있고, 욕쳐먹어도 할말없음
걸리면 쫒겨남 - dc App
알려줘서 고마워
예전에 뻐꾸기라고 부르는 용어가 있긴했는데 요즘처럼 욕처먹는 시대에 달리고 나면 스트라바로 기록 공유 다되어있고 거의 없지않나 요즘엔..? 그리고 그걸 떠나서 동기부여가 되나..? 중간 중간 보급되니까 LSD로 하는건가?
제마 때 춘마 배번 달고 뛰는 병신도 봄.
우리는 나이든 사람들이나 하는짓 하지말자
그런짓은 하지말자
여의도, 뚝섬 자도 코스면 뻐꾸기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반면 공도 돈내고 여는 대회에는 뻐꾸기하면 양심이 좀 없지
아 그게 중요하겠다 고마워!
자도 코스라도 달리는거야 그렇다치지만 급수대 물이나 간식은 먹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