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북쪽 해가 들지 않는 둘레길은 눈도 안 녹고 얼어있어 뛸 때 조금 쫄리고 특히 다운힐 ㅈㄴ 쫄려 ㅋㅋㅋㅋ 몇 번 미끌

해가 비치는 남쪽은 진흙길이 더 많았던 오늘 계양산 둘레길


그리고 정상 갔다가 뛰어 내려오는데 심박 180 (보통 120 내외) 넘어가네

11월 15일 구매하고 이런 적 없었는데.. 괜찮겠지?!


며칠 만에 공기가 깨끗해서 좋았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