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이번주에 월화수목을 타지에서 자면서 4일 연짱 술 마심...

평소에는 와이프의 타이트한 감시때문에 그정도로 술 못 먹음.(밖에선 실수할까봐 먹고싶지 않고 안에선 와이프가 개난리침....)


오늘 집으로 돌아와서 감기기운도 조금  있긴 하지만, 죄책감도 있고 하니 그냥 뛰어봤는데

3키로 20분 정도 뛰고 갑자기 발로 촵촵촵촵 밟고 가는 느낌이 아니고 그냥 붕 떠서 가는 느낌이 들고 시야 제한이 좀 생기는 거 같아서 멈췄는데,

계속 어지럽고 시야가 점점이 제한이 있더라구요...

바로 돌아서서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시야는 금방 돌아왔는데 아직도 어지럽습니다...


몸이 만들어지는 건 졸라 안 만들어지는데, 좀만 막 쓰면 망가지는 건 진짜진짜 빨리 망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