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거리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2. 여유있게 러닝을 즐길 수 있다다만 본인의 존2 페이스가 6분 후반대인지라자세는 많이 달라져서 자세 연습은 포기...또한 달라진 자세로 허벅지보다는 발목 부담이 커지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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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마일리지 쌓기 좋은듯
느릴 수록 자세가 더 중요하다.
안중요하다는게 아니라 관절의 가동 범위나 근육 사용이 달라져서 자세 연습이 어렵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