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좀 덜어내려고 최근에 웨이트 후에 유산소를 하고 있거든요
원래는 무작정 뛰다가 어떤 정보를 듣고서는 Vo2max 6~70%가 비계 덜어내기 가장 이상적이다 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트레드밀에서 대략 bpm 120~140을 유지하려고 보니 터무니 없는 수준으로 달려야 하더라구요?
일단 저 기록은 트레드밀 기준 4.5~6.0에서 30분 뛰면서(걷는건 지루해서뛰었습니다)나온 기록인데 먼가 이걸로 살이 빠지나 싶은 수준이였단 말이죠
물론 웨이트 하느라 카페인을 섭취해서 심박이 좀 높았을 수는 있는데요
이게 또 안힘들었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고 땀도 약간 송골송골 나는 게 먼가 운동이 되는가 싶기도 하고 참 묘하단 말이에요
심장이 고장?난 게 아니라면 애플워치(시리즈7)이 정확도가 떨어지는 건가 싶어서 트레드밀 10초 지나는 동안 혈관에 대고 맥 재보니 23번 정도 나오는 거 보면 또 틀린 거 같지는 않고..
제가 물론 비계인간이지만 이게 일반적인 수치가 맞는가요??
원래는 무작정 뛰다가 어떤 정보를 듣고서는 Vo2max 6~70%가 비계 덜어내기 가장 이상적이다 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트레드밀에서 대략 bpm 120~140을 유지하려고 보니 터무니 없는 수준으로 달려야 하더라구요?
일단 저 기록은 트레드밀 기준 4.5~6.0에서 30분 뛰면서(걷는건 지루해서뛰었습니다)나온 기록인데 먼가 이걸로 살이 빠지나 싶은 수준이였단 말이죠
물론 웨이트 하느라 카페인을 섭취해서 심박이 좀 높았을 수는 있는데요
이게 또 안힘들었냐 하면 그런 것도 아니고 땀도 약간 송골송골 나는 게 먼가 운동이 되는가 싶기도 하고 참 묘하단 말이에요
심장이 고장?난 게 아니라면 애플워치(시리즈7)이 정확도가 떨어지는 건가 싶어서 트레드밀 10초 지나는 동안 혈관에 대고 맥 재보니 23번 정도 나오는 거 보면 또 틀린 거 같지는 않고..
제가 물론 비계인간이지만 이게 일반적인 수치가 맞는가요??
심박 영향을 주는 요소는 너무 다양함 낮은 케이던스때문에 낮을수도 있고 카페인 때문에 올라갔을 수 도있고 수면시간도 매우 중요하고 호흡의 메커니즘도 영향을 주고 운동하는곳의 온도도 영향을 주고..
아하 꽤나 복합적이네요 최대한 비슷한 환경으로 통제해서 꾸준히 해봐야겠네요
평소에 러닝을 안하신거라면 심박이 처음에 높을수 있는데 차츰 뛰다보면 떨어지실거에요 그리고 지금처럼 천천히 뛰는게 맞음 ㅇㅇ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달릴 때 심장 벅차오르는 게 약간 기분 좋았었는데 지금처럼 하려니 좀 감질나긴해요
달리기ㅜ첨하면 왠만해선 다 그럼
일단 정상 범주라고 하는 것 같으니 다행인 듯 합니다
처음 뛰는거면 심박은 크게 신경 쓰지말고, 무릎, 발목 통증만 신경 써서 달리는걸 추천드립니다.
웨이트 전후 심박차 큽니다. 후가 훨씬 높게 나와요. - dc App
개인적으로 운동아무리 해봐야 먹는거 조절 안되면 비계 안 사라집니다 일단 단맛 나는건 다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