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팬티에 사타구니가 쓸리면
너무 따가워서 노빤스로 달리고 있는데
오늘은 부랄 아래쪽이 따갑네요.. 레깅스에 쓸렸는지..
이건 바세린 쳐발쳐발 하는 거 밖에 답이 없나요
집에 베이비파우더 바르면 수분기 없어져서 마찰이 덜할 것 같기도 하고..
가끔 팬티에 사타구니가 쓸리면
너무 따가워서 노빤스로 달리고 있는데
오늘은 부랄 아래쪽이 따갑네요.. 레깅스에 쓸렸는지..
이건 바세린 쳐발쳐발 하는 거 밖에 답이 없나요
집에 베이비파우더 바르면 수분기 없어져서 마찰이 덜할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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