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호수 맨날 입구만 깔짝거리다 첨으로 돌아봤는데

나무데크 싫어서 돌길로 갔더니 오르막 욕나옴;;

게다가 겨울인데도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날씨 좋아지면 더 북적댈 텐데 뛸 수 있긴 한가 여기?


오늘의 소감

점심을 과하게 먹었더니 자꾸 배가 땡겨서 힘들었음
2시간쯤부터 심박이 주체가 안 되는 걸 보니
여기가 체력의 한계인가 보오

목표는 2월 25일 하프 205인데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