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

슬슬 페이스를 올리고 싶은 시기

무리하게 보폭 늘리다가 아킬레스건염 생김

보폭을 늘리려면 뒷꿈치를 올려쳐야 하는데
햄스트링이 아닌 아킬레스가 그 역할을 하니까
못 버티는 거였음


항상 러닝할때 오른발이 끌렸는데, 햄스트링 근육이 딸려서
다리가 못 올라가는 것임을 깨달음

유연성 문제가 아니라 허벅지 뒷근육이 문제임을 깨닫고
틈틈히 뒷근육 운동, 가동범위 늘리는 스트레칭 해주니까
페이스 올려도 안정적이고 다리, 아킬레스 통증도 전혀 없어짐

혹시 카본화로 신발 바꾸고 아킬레스 통증 생긴 사람은
나랑 같은 경우가 아닌지 생각해보면 조을듯

나도 한달내내 끙끙대다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