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완전 휴식후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차를 타고 신라대로 이동  도착후  동반주자들을 기다리며 짧게 웜업으로 달려주고   동반주자들 합류후    조금더 

느린 페이스로   한 레인으로  일렬로  자세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조깅하듯이  20분가량 달려주고   모여서  드릴운동

10분넘게 실시후  100 질주 3회정도 해주고   2K  질주 (내가 달려낼수 있는 최대한의 속도로)   2세트 실시하고  5분가량

휴식후  트런화 갈아신고  여름에 갔던  신라대 => 선암사 코스에서  애진봉이  추가된 코스로 달리기 시작  ...  애진봉쪽 

코스를 모르는 지라  초반부터 속도 내지 않고   최대한 페이스 관리하면서 서서히  달려봅니다 ...  달리다 보니 어느덧

애진봉 가는 갈림길 도착  방향  애진봉 방향으로 잡고 올라가기 시작 합니다....  생각보다  오르막길이  길고 특히나  

마지막이 약간은 가파른 느낌입니다   30분 가량 꾸준히 올라가 애진봉 정상 도착후  같이 달리는 동반주자들 합류후  짧은

오르막을 다시 올라  헬기장 정상 찍고  1차 반환후   내리막을 힘을 빼고  달려서  앞서가는  동반주자를 부지런히 쫒아서 

내려가봅니다 ....   다시금 애진봉 정상을 지나치면서 가지고 왓던 에너지젤도  중간에 섭취하고   20분가량 내려가서  선암사 

가는 갈림길로  다시금 달리기 시작해서  금방 선암사 도착해서  약수터에서 짧게 급수후   2차반환해서  신라대까지  낙타등

같은  오르막 내리막길을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숨이 차게도 숨이 편하게도 달리면서 달려서  처음으로   신라대

=> 애진봉 => 선암사  코스를 완주했네요  여름에는  힘들기도 하지만 언덕코스에 대한 연습이 안되있어서  저긴 나중에  경험좀

쌓이면 가야 겟다고  맘먹었는데   오늘은 일행 잠시 기다리는걸 제외하고는  거의 멈추지 않고  달려서 완주해서  기분이 좋앗네요 


조금 심하게 앓고 나서  간만에   숨차게  그리고 길게 달리니 좋았습니다 ^^




러닝화 : 메스플+ (웜,웜1,질주,본,본1)  , 다이치6(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