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반성, 기억

밥먹고 뛸때는 4시간이상 소화 / 지방많은 음식 x (소화 제일 느림) / 천천히 오래 씹어먹은건 좋았음 / 사탕 챙겨간거 괜찮았음, 좋은 보급 포인트 발견

일몰 30분 전 반드시 귀가 너무 추움 / 0도 근처 냉감 레깅스 x 기모입기

1시간 소화주 후 신물이 트림으로 바뀌며 심박 떨어지고 다리 가벼워지기 시작 / 노거덜로 볼일까지 보고 잘 마무리

확실히 경험한 두가지

저혈당 = 영화관 불꺼지듯이 블랙아웃(의식 흐려짐)
거덜 = 지치고 통증이 계속 찌릿햐지며 포기 욕구(의식 개또렷)


Lsd 존2 조깅 .... 이고 뭐고 이미 1랩에 150~160 심박인 상황이라 모르겠다 장거리 런

어쨌뜬 가민은 유산소 효과 5라고 하니 괜찮은걸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