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뛰려 했으나 너무 피곤해서 스킵하고. 장인 장모님과 굴 사냥 다녀왔습니다. 오늘길에 한숨 푹 잤더니 뛰어도 될듯한 컨디션에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웜 쿨 편히 맘대로 하려고 수동랩 켜니 질주때 넘나 불편하네요. 오랜 만에 알파2 신고 가볍게 뛰었습니다. 이지런 못맞추고 빨리 달렸다고 평가가 넘 나쁘게 나오네요..- 노거덜 킵고잉
탕정게이인데 반갑구먼유
탕정 구경 가려다 너무 어두워서 포기했어요 ㅋㅋ
뛰긴좋은데 딱히 볼건없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