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도 이래저래 많은 부상을 유발하지만
아주 심하게 극단적으로 오바하는게 심박때문에 불가하기 때문..
오늘 근육 조졌다하고 러닝한들
킵텀 페이스(250)로 30분하기 이런거 자체가 불가능하니
심박에서 리미트 걸어줌
그래서 타 스포츠에 비해 자잘한 부상이고
풀마때 쌩쇼해도 다리에 철심박는 후유증 내긴 어려움
근데 아래 같은 중력 꽤나 이용하는 스포츠들은.. 리미트도 없고 여차하면 평생후유증..
심장약하면 주의
https://www.instagram.com/reel/C0mBse2OSNS/?igsh=MThiYjJuZTZkbG95Yw==
https://www.instagram.com/reel/CxGmuY9oJU1/?igsh=MWFkNXhsNDljeGcxbQ==
러닝은 심하면 만성 족저 연골연화증 피로골절 정도가 맥스
아니 족저 연골연화증이 만만해보여?
ㅇㅇ 경험해봄 물론 중증은 아니지만 저 릴스처럼 그거 때문에 평생 후유증 가지는 정도는 아니니.. 주변에 군대 동기 한놈 대퇴골이 빠직해서 철심밖으니 할수 있는 운동이 과장하면 숨쉬기 운동밖에 안남더라 ㅠ
러닝부상다하면 그냥 접어도 일상생활 문제없긴함
심박이 리미트를 걸어준다고? 과연 lsd도 심박이 리미트를 걸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