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시 놀먹에 3키로나 쪄 힘드네요..

근데 눈내리고 빙판길 뛰다가 간만에 상태 좋은 길 달리니 달릴맛은 났습니다.

정릉천, 청계천, 중랑천 상태 굿..

겨울 훈련 열심히 하면 봄에 기록이 좋아지는 이유가 주로 상태도 큰거 같습니다.

미끌미끌한 길 => 착착 달라붙는 길.

다음달 생애 두번째 하프 대회 40분대 초중반 목표로 훈련해 보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