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 180 최대한 맞춰보자고 생각하며 뛰어봤습니다.

박자감은 발소리로 피드백했습니다. 

그제는 하페템을 신었습니다.

어제는 베넥2를 신었습니다.

오늘은 하페템을 신었습니다.


뛰는 동안 발자국과 에글릿이 내는 소음을 들으며 안정적으로 착지가 되고있는가를 느껴봤는데 더 심취하다가는 착지도착음욕자가 될 것 같아 다른 잡생각으로 화제를 돌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