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마라톤 크-럽
88 오림-픽 러너스
이런 아재들이 아식스 신발 신고
러닝은 인생이고 철학이라며 뉴비 도살하는 그런 분위기보다는
기안84 뽕 찬 지금이 더 재밌음
솔직히 마라톤이나 달리기 같은 거 점점 노땅 스포츠화 돼가고 있었는데 분위기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함
평균 연령 60대 타 운동 커뮤니티 들어간 적 있는데 밥이랑 막걸리 마시면서 인생 잔소리 듣고 내 말은 한마디도 못 하게 해서 뒤지는 줄
강서 마라톤 크-럽
88 오림-픽 러너스
이런 아재들이 아식스 신발 신고
러닝은 인생이고 철학이라며 뉴비 도살하는 그런 분위기보다는
기안84 뽕 찬 지금이 더 재밌음
솔직히 마라톤이나 달리기 같은 거 점점 노땅 스포츠화 돼가고 있었는데 분위기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함
평균 연령 60대 타 운동 커뮤니티 들어간 적 있는데 밥이랑 막걸리 마시면서 인생 잔소리 듣고 내 말은 한마디도 못 하게 해서 뒤지는 줄
맞는 말이긴 함 근데 적당히 화장해도 될것을 지나치게 풀메 때리고 오면 굳이 저래야 하나 싶은 생각은 들더라
기안84 좀 미웠는데 이렇게 생각하니깐 고맙기도 하고 이 붐이 좀 더 오래 이어지면 좋겠네
어느판이든 고이면 썩고 이런뉴비 저런뉴비 새롭게 들어와야 순환이 됨. 고인물 입장에선 보기 불편할수는 있어도 다 판이 정화되는 과정이라고 봅시당
이게맞지. 예쁜애들이 많이 해줘야 해. 그래야 그 시장이 성장함
근데 이 기집애들 러닝크루 들어와서 1km뛰고 뒤에서 걷고 있고 크루장이 그거 맞춰준다고 뒤에가서 같이 걸어오는거보면 내가 여기서 뭐하나 싶긴 함
풀메에 패션 러너들인데 나보다 잘 달려서 할 말이 없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