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뒤꿈치를 다치고 2~3개월동안 앞발로만 딛고 다녀서 그 후 부터는 러닝을 하거나 평소에도 포어풋으로 다니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증상은 런닝머신을 12스피드에 5분정도 뛰고나면 발목을 위로 겨우 들 정도로 근육의 피로감이 상당해집니다. 종아리에도 약간의 피로감이 있지만 정강이에 비하면 거의 없는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통이라고도 하기가 애매 한게 다음날에는 후유증이 전혀없이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달리기 자세가 문제인지 스트레칭을 안해서 문제인지 어찌해야 해결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