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원래 17시쯤 달리기를 하고
(달리기 전 아르기닌, 콜라겐+비타민C 섭취)


저녁을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 추석 음식을 준비하면서

전을 맛보기로 너무 많이 먹은것 아니겠습니까? ㅋㅋ

(남자이지만 저희집은 제가 전을 부치고, 음식을 준비합니다... 띠용?)


결국 저녁먹기 전에 달리는 것은 무리인 것 같아서.


저녁을 간단히 먹고 천천히 다녀왔습니다.




점진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려는 달리기를 목표로 달렸고,

오늘도 예전처럼 그냥 몸으로 느끼는 달리기를 했습니다.


의도치 않게 딱 5:00 정도가 나왔네요? ㅎㅎ..



다들 추석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