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대충 500 넘어서

보스톤12 또삼.

원래 있던 파란색도 가끔 신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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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장인어른, 장모님께서 생일 선물로 사주심.

생일이라고 용돈을 주시면서 열심히 달리는거 보기 좋으니

러닝화사라고 하심. 직접 고르시는 것보다 좋을거 같다고..

감사하다 인사드리고

집에서 돈을 전부 아내줌.

그런데 그 후 장모님과 아내가 러닝화 이야기하다가

아내가 본인이 전부 받았다고 이실직고(?)함.

장모님께서 살짝 서운해 하심.

생각해보니 주신 입장에서 서운하실 수도 있을것 같음.

감사한 마음으로 보스톤12 또 삼.

구매 인증사진 보내드림.

곧 PB 도전!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