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달리기 처음 시작할때 1분만 달려도 힘들어서 계속 뛰다 걷다 반복하고...
심지어 사람들 걸어가는 속도 맞춰서 뛰어도 힘들어서 다시 걷게 되었었는데...
달리기 처음하는 어린친구하고 뛰어보니, 처음인데 제 조깅 페이스로 100분을 같이 잘 뛰네요...
생각해보니 나도 고딩때는 그래도 체력장 오래달리기는 안쉬고 계속 뛰었었는데... 90년대 체력장 오래달리기 거리가 몇미터였죠???
그래도 그때는 반에서 중간 순위로는 뛰었었는데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