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너무 지루했었는데, 이젠 뛸만 합니다.
그냥 딱 1시간만 조깅페이스로 뜁니다.
안그래도 지루한데 힘들게 뛰는건 안되더라고요.
단지 로드러닝 할땐 아무것도 안듣고 하는데
음악 듣고뛰어야 뛸만함. ㅠㅠ
근데 진짜 좋은건
보통 회사에 일찍가서 뛰거나 퇴근하고 뛰는데
시간이 엄청 절약됩니다.
회사 헬스장에서 뛰고 씻고 하면 끝이니
집에가서 또 뭐 뛴다고 준비하고 나가서 뛰고 돌아와서 씻고 이러다보면 진짜 한 2~3시간은 그냥 가거든요.
시간 절약엔 진짜 좋은듯
출퇴근 교통도 자연스럽게 러시아워를 피하게 되더군요
일장일단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