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SD라 하긴 짧은거리지만 20k 뛰어봤습니다.
러닝 햇병아리에요.
위 캡쳐 보시면 우선 페이스는 동일하게 갔구요.
심박이 140언더로 유지되다 12k이후 거의 160근접하게 치고 올라 갑니다.
근데 또 이게 힘들진 않았습니다. 그냥 조깅페이스라고 느끼는 강도에요.
이에 궁금한게 있어 고견을 여쭈고 싶습니다.
1. 12k 지점을 젖산 역치라고 봐도 되는지?
2. LSD 훈련할때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페이스를 낮춰서 심박을 유지해야할지? 아니면 심박이 튀더라도 페이스를 유지할지(힘들지 않다면)?
저기는 유산소 한계치에 다다라서 심박이 오르는게 아니고 에너지 모자라서 지방도 끌어쓸려고 심박이 오른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그냥 그 페이스대로 쭉 밀면 됨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오오 , 공복런 후반에 심박 치솟아 오르는게 이것때문이겠구나! 지식이 늘었슴다
저도 135~140 6분~6분30초로 달리는데 10~12키로 마다 심박 10씩 오르더군요 그냥 뛰는편이에요
갑자기 심박이 오르길래 놀랬어요
160 이면 좀 애매하긴 하네요. 최대 심박 195bpm 정도로 보면 155bpm 정도가 유산소 역치 쯤 될듯. 아주 살짝 강도 낮추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처음 심박 낮은거 보면 젖산역치 심박도 낮고 최대 심박도 낮아보이는데..
제 최대심박이 193인데 좀 낮춰보는것도 괜찮겠죠?
저라면 동일 페이스로 여러번 뛰어볼것 같은 느낌인데.. 진짜 베이스 마일리지용 LSD 훈련이라면 150 중반으로 쭈욱 갈수 있는 페이스로 뛰는게 유산소 능력 키우는데 좋긴하죠.. 근데 LSD 강도 설정할때는 고려해야할것들이 여러가지가 있긴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제 몸상태 체크도 정확히 해보고 LSD에 대해서도 좀더 찾아봐야겠어요.
그대로 몇번 뛰다보면 심박이 올라가는 구간이 늦춰지더라구요, 물론 그날의 컨디션이나 기후 환경이나 등등 조건은 달라지겠지만.. 제가 느끼기엔 그랬습니다 강도를 늦추기보단 일정한 페이스로 지속
감사합니다! 메모할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