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SD라 하긴 짧은거리지만 20k 뛰어봤습니다.

러닝 햇병아리에요.

위 캡쳐 보시면 우선 페이스는 동일하게 갔구요. 

심박이 140언더로 유지되다 12k이후 거의 160근접하게 치고 올라 갑니다.

근데 또 이게 힘들진 않았습니다. 그냥 조깅페이스라고 느끼는 강도에요.

이에 궁금한게 있어 고견을 여쭈고 싶습니다.

1. 12k 지점을 젖산 역치라고 봐도 되는지?

2. LSD 훈련할때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페이스를 낮춰서 심박을 유지해야할지? 아니면 심박이 튀더라도 페이스를 유지할지(힘들지 않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