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중 계획했던 치요다구 황궁런을 하였습니다.
나이키 앱이 꺼져서 계획했던 루트 올립니다.

여행 중 러닝한다고 하면 러닝을 취미로 하지 않는 분들은 이상하게 보겠지만 색다른 환경에서 뛰어볼 수 있다는게 또 다른 매력이지 않을까 싶네요.

더군다나 일본은 한국보다 따뜻해서 달리기 좋았습니다. 
유명한 스팟답게 많은 사람들이 달리고 있었습니다.
대전 천변을 주로 달렸었는데 이런 도심런도 괜찮네요.
기회가 된다면 서울에서도 달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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