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오사카 난바, 우메다 다 뒤졌던 런린이인데
슈블을 사고야 말겠다라는 일념으로(슈블 주황? 빨간계열? 무튼 그 색깔은 다들 재고있지만 내 취향의 색깔이 아니라...)

아니면 진짜 님버스25라도(26은 일본엔 출시안된거같음..)
건지려고 돌아다녀보는중인데

교토역 부근 아식스취급 매장은 다 돌아다녔지만
슈블은 내 사이즈근처 (275~285) 모두 재고가 없다...
이정도면 그냥 한국에서 살수없는 신발이 맞는듯..
더 신기한건 님버스는 여기서 인기가없는건지
진열도 잘 안해놓는다는 점.

결론은 어딜가나 넘쳐나는 노바4 화이트를 사거나, 그냥 나이키매장가서 인빈서블이나 사가야겠다는 생각중....
(노바4는 다양한 색상으로 사이즈 재고도 대부분 넉넉함)

교토역 까페에서 앉아있는데 30분 더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다..
형들도 글보면 의견하나씩 찌끄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