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발목이 꽉 끼고 걷기도 불안정해서
괜히 샀나 했지만...

한 번 제대로 뛰어봤는데 갑자기 급발진함
옆에 지나가던 아재가 깜짝 놀라면서 쳐다보더라
주머니에 동전 넣고 다녔으면 소닉됐을듯?

근데 운동화는 뛰고 싶어하는데 내 폐활량이 못 버텨...
좀 더 단련할 생각

뛰는 게 잼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