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발목이 꽉 끼고 걷기도 불안정해서 괜히 샀나 했지만... 한 번 제대로 뛰어봤는데 갑자기 급발진함 옆에 지나가던 아재가 깜짝 놀라면서 쳐다보더라 주머니에 동전 넣고 다녔으면 소닉됐을듯? 근데 운동화는 뛰고 싶어하는데 내 폐활량이 못 버텨... 좀 더 단련할 생각 뛰는 게 잼써짐
엔스3는 전설이다!
정사이즈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