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조깅 달리고 왔읍니다
개인적으론 여름보단 차라리
겨울이 더 달리기에 좋은것 같읍니다

여름에 저녁이후에 뛸때
거의 매번 날파리들 몇마리씩은
목에 걸려 컥컥하는게 지긋지긋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겨울의 쌀쌀한 상쾌함이
폭염의 후덥지근함보단 낫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잠을 잘자서 그런지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서
더욱 즐겁게 뛸 수 있었어요
역시 잠이 중요한듯 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자세가 나쁘지 않았읍니다
이번 겨울은 저강도 트레이닝을 중점적으로
실시중인데 모세혈관의 밀도와 미토콘드리아의 수
증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읍니다

Vo2max와 젖산역치 트레이닝은
차후에 실시하려고 하는데
다른 무엇보다 기본이 탄탄해야 된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lactic acid의 활용은 비기너인 제게는
아직 먼 애기인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런갤러너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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