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지하철 계단 오르는게 숨차서 담배 끊고 살빼려고 한 달리기

86kg에서 70kg 초반(키몸빼 딱 104)까지 빼고 서브3는 몇번 해봤어.


근데 나이가 점점 들어가서(운동 못할껀 없지만 건강 달리기만) 언제까지 빡뛰해야 할까 고민인데 

진짜 249 아니 245까지는 재능이 있어야 할까? 아니면 여기서 만족하느냐. 요즘 그냥 갑자기 고민.

어떻게들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