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23.7.입문해서

10km-45분
하프-1시간42분
기록중이며 한달 200정도 마일리지 가져가고 있는 러너입니다.

풀마라톤 동마가 첫 도전이라 런갤참고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2주전 25km 달려보고
어제 30km를 달려봤습니다.

가민에서 예측하기로는
10km-44분
하프-1:38
풀-3:40 정도 예상하고 있네요

물론 예상치이기때문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고 있지만,

첫 풀이기때문에 첫째는 완주목표고
조금 욕심내면 SUB4목표를 하고있는데,

30km에 2:45이면 sub4도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은 12km를 530페이스로만 뛰어도 한시간이상 걸릴텐데
뒤에는 갈수록 더 퍼져서 페이스 떨어질텐데...

이제 동마가 딱 두달정도 남았네요..

2주이 한번정도 LSD 거리를 늘려보려고 합니다.
중간중간엔 컨디션에 따라 조깅과 템포런 진행합니다..
1월초 25km 완료
1월 중순 30km 완료 했으며

2월 초 - 35km
2월 중순 - 40km
3월 초 - 40km
이정도(2주간격) LSD를 해보면 괜찮을까요?
어떤분은 일주일에 한번씩 LSD도 해야한다는 분도 계시던데
저랑 비슷한 목표이신 분들의 남은 두달 훈련 계획이 궁금하네요^^ 고수님들도 조언 팍팍 부탁드립니다.

다들 부상없이 즐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