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자고 평소보다 뒤늦게 일어나 창밖을 열어보니 꽤나 춥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땀좀 빼려고 몇겹 껴입고 나갔네요

오늘 내일 쉬는날이고 내일은 치과 치료가 있어서 오늘 약하게하고

내일 힘든 운동을 계획했는데 계획처럼 되지않습니다...

약한 M8로 하려고 했지만 꽉찬 M페이스가 되어버렸고 뛰다보니

너무 신난 나머지 T3를 뛰어버렸네요..

요즘은 저 나름 강한 운동을 소화할수있는 몸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무리했다가 언제 거덜날지.. 걱정이긴 합니다

내일 아침 적당히 힘든 운동 계획하고 목요일엔 쉬어야겠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 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