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훈련, 트랙훈련, 인터벌훈련 등 포인트 훈련 일체 안함.
하는 건 조깅뿐인데 소름돋는게 조깅 페이스가 6분 중후반대임.
근데 주구장창 뜀. 그냥 차, 대중교통 이런 거 안타고 하루에 20~30k 는 뛰어다니는듯. 월마일리지가 400 전후.
가끔 6분 중후반대 조깅에서 3~4분만 빨리 뛴다고 함.
이건 스피드에 대한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가능한 거겠지?
스피드 훈련, 트랙훈련, 인터벌훈련 등 포인트 훈련 일체 안함.
하는 건 조깅뿐인데 소름돋는게 조깅 페이스가 6분 중후반대임.
근데 주구장창 뜀. 그냥 차, 대중교통 이런 거 안타고 하루에 20~30k 는 뛰어다니는듯. 월마일리지가 400 전후.
가끔 6분 중후반대 조깅에서 3~4분만 빨리 뛴다고 함.
이건 스피드에 대한 타고난 재능이 있어야 가능한 거겠지?
오히려 지구력형 아님? 10키로 기록은 풀에 비해 조금 떨어질듯 한데? 어떰? - dc App
10k 37분대 하프 1시간 20분 후반대였던거같음. 하루에 20~30k도 나눠서 뛰는거지 한번에 30 k 뛴 건 달리기 시작하고 2~3년 지나고서라고하던데. 원래 대회는 10k 주자였음
인터벌 스피드훈련 섞어서 월200만 뛰어도 서브3 하셨을듯
나도 딱 그렇게 생각함
제 주변에도 섭3 있는데 매일매일 많이 뛴 게 전부였다고 하심. 물론 인터벌만 한 번 씩 하심. 아마 말씀하신 분도 비슷한 유형이 아닐까 싶음. 한번씩 빠르게 뛰신 것 = 인터벌
웨이트는 안함?
태어나서 헬스장 가본 적 없다함. 원래는 농구좀 했다고 함
어릴때는 몰라도 성인되서 농구할려면 웨이트좀 해야하는데...특이한 분이네요
스피드 훈련 안하고 섭3면 타고 났음. 원래 스피드는 타고 난다고 하더라.
400페이스를 버틸수 있는 심폐만 만들어놓으면 나머지는 버티기 싸움임. 장거리에 특화된사람들은 속도만 받쳐주면 가능함
이병도 선수가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