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좀만 안 좋아도 몸에 바로 영향이 와서
12월은 얼마 뛰지도 못 했는데

공기도 좋고 날씨도 적당하고 
이제 신나게 뛰어보자 했더니

생전 느껴본 적 없는 발바닥 통증이 느껴져서
검색을 해보니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족저근막염인가 싶네

충분히 쉴만큼 쉬어주다 뛰는게 좋을 거 같은데
최소한 이 정도는 쉬어줘야 한다하는 기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