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속으로 저돌적으로 달렸던 건 역시 오버트레이닝이었던 것 같아서
2일을 건너뛰고 약 72시간만에 다시 중랑천에 나왔습니다.
오늘은 살살 조깅을 시도했는데요
조깅 페이스가 오늘도 약간 빨라져있어서 달콤한 러닝이었습니다..
아직은 비루하지만 꾸준히 우상향 중인 제 보투막도 오늘부로 '낮음'을 벗어나 '보통'수준이 됐습니다.
[러닝화]
페가수스 40 (117.10km)
[가민 예측 기록]
5K 25:08
10K 53:46
[이번 달 마일리지]
81.2km
[5km 이상 조깅 목록]
* 조깅을 시도했으나 결과적으로 평균심박수가 높았으면 제외
23.12.02 / 11km / 152bpm / 7:37
23.12.03 / 5.67km / 150bpm / 7:25
23.12.17 / 12km / 154bpm / 7:10
23.12.19 / 5.47km / 151bpm / 7:08
23.12.20 / 5.37km / 156bpm / 7:16
24.01.04 / 6.68km / 153bpm / 6:50
24.01.16 / 6.5km / 155bpm /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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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의 앤드류 가필드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보투막 폭풍성장 개추
이 추세가 당분간 쭉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