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독 피곤해서 쉴까 하다가 나갔는데,

설설 뛸까 하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

숨도 헐떡이고.. 그런데 이상하게 기록이 평소보다 2~30초 씩

더 잘나왔네.. 뭐지 오버페이스 안했는데 심박계 보면서

평소처럼 156~164 사이로 뛰었는데 기록이 좋네

워밍업 추가해줘서 그런가?

마라토니아에 올라온 웜업드릴이랑 제자리 팔벌려 뛰기 추가 한게 일주일 됐고 상체 운동 시작한게 2주정도 됐음
이런게 다 효과가 있는건가 ㅇ.ㅇ
싱기허네